put the finishing touches on (something)

**put the finishing touches on (something)**은 보고서·발표자료·디자인·요리처럼 “거의 다 끝났고, 마지막으로 다듬어 완성도를 올리는 단계”를 말할 때 쓰는 관용구입니다. 한국어로는 보통 마무리 손질을 하다, 완성 직전의 마지막 다듬기를 하다로 옮기면 자연스럽습니다. 품사 · 발음 · 형태 핵심 뜻 touch의 이미지(왜 touch인가) touch(터치, “가벼운 손길/닿음”)는 그림에서 마지막 획 하나로 작품이 달라지듯, 최종 단계의 미세한 조정을 떠올리게… Read More »

in the weeds

in the weeds는 업무·현장·회의에서 모두 잘 쓰이는 관용구로, 크게 두 가지 뉘앙스가 있습니다. 하나는 일이 몰려 허덕이는 상태, 다른 하나는 핵심을 놓치고 세부에 파묻힌 상태입니다. 같은 표현인데도 문맥에 따라 “바빠서 정신없다”와 “디테일 과몰입”으로 갈라지므로, 어떤 동사·상황과 함께 쓰였는지 보는 게 포인트입니다. 품사 · 발음 핵심 의미 2가지 1) 일이 폭주해 허덕이다, 정신없이 밀려 있다(현장감 강함)… Read More »

Time to cook up a storm!

**Time to cook up a storm!**은 “이제 제대로 한 판 차려보자” 같은 느낌의 구어체 감탄문입니다. 핵심은 cook up(즉흥적으로 만들어내다/요리하다) + a storm(폭풍처럼 ‘엄청나게’라는 과장 비유)이 결합해 “신나게, 잔뜩, 기세 좋게 요리하다”를 만든다는 점입니다. 품사 · 발음 · 기본 구조 핵심 뜻(뉘앙스 포함) cook up의 의미 확장(중요 포인트) cook up은 원래 “요리를 (뚝딱) 만들어내다”에서 출발해, “무언가를… Read More »

end-of-aisle displays

end-of-aisle displays는 리테일 매장에서 통로 끝(엔드캡)에 설치해 노출을 극대화하는 대표적인 판촉 진열대를 뜻합니다. “지나가다 한 번 더 보게 만드는 자리”라서 신상품 론칭, 시즌 행사, 묶음 판매 같은 프로모션에 자주 활용됩니다. 품사 · 발음 · 표기 참고 링크(용어 확인) 핵심 뜻 한 줄로 요약하면, 일반 선반보다 훨씬 강한 ‘2차 노출(secondary placement)’ 자리입니다. 동의어 · 업계에서 함께… Read More »

planogram(s)

planogram(s)(플래노그램, 진열 계획도/선반 배치도)은 리테일·머천다이징에서 “매장 선반/매대에 어떤 상품을 어디에, 몇 칸(페이싱)으로 배치할지”를 도식으로 정리한 진열 설계 문서를 말합니다. 현장에서는 약어 POG(피오지, 플래노그램 약어)로도 자주 부릅니다. 품사 · 발음 · 형태 핵심 뜻 어원 · 뉘앙스 planogram을 읽을 때 핵심 요소 아래 항목들이 planogram 문서에서 자주 보이는 구성요소입니다(처음 나올 때만 한국어 뜻을 함께 표기). 자주… Read More »

be mindful of (something)

**be mindful of (something)**는 단순히 “알고 있다”를 넘어, 어떤 요소를 염두에 두고 행동을 조절하는 태도까지 포함하는 표현입니다. 공지문, 업무 커뮤니케이션, 교육 안내, 웰빙/명상 문맥에서 특히 자주 쓰입니다. 품사 · 발음 · 기본 패턴 핵심 뜻과 뉘앙스 3가지 1) 유념하다, 염두에 두다(인지 + 행동 조절) 어떤 조건/제약/규칙을 “머릿속에 두고” 움직이라는 의미입니다. 2) 배려하며 조심하다(타인·환경 고려) 다른… Read More »

steer someone toward (something)

**steer someone toward (something)**은 원래 “핸들을 돌려 방향을 잡다”라는 steer의 물리적 의미가 확장돼, 사람의 선택·관심·대화를 특정 방향으로 유도하다를 뜻하는 표현입니다. 조언처럼 부드럽게 이끌 수도 있고, 영업·정책·디자인처럼 의도적으로 유도하는 뉘앙스도 가능합니다. 품사 · 발음 · 기본 패턴 핵심 뜻(한국어 대응) 뉘앙스 범위: 문법 · 쓰임 포인트 1) 목적어는 보통 “사람” 2) toward(s) 뒤에는 명사·동명사·추상명사 모두 가능… Read More »

tucked away

tucked away는 동사 tuck(접어 넣다, 안쪽으로 넣다)에서 출발해, “눈에 띄지 않게 넣어 두다”와 “구석진 곳에 자리하다”라는 두 축으로 가장 많이 쓰입니다. 문장에서는 분사구/형용사처럼 굳어져서 장소 묘사에 특히 강합니다. 품사 · 발음 핵심 의미 3가지 1) (물건·돈·정보를) 숨겨 두다, 따로 챙겨 두다, 저축해 두다 핵심 그림은 “눈에 안 보이게 안쪽으로 넣어두는 행동”입니다. 그래서 물건을 보관하거나, 돈을… Read More »

pricier goods

pricier goods는 말 그대로 “더 비싼 상품(들)”이라는 뜻이지만, 핵심은 pricey가 가진 구어체·주관적 뉘앙스와 goods가 갖는 “상품/재화”라는 문어적 성격이 함께 섞이면서 문장 톤이 달라진다는 점입니다. 상황에 따라 more expensive products처럼 더 중립적인 대체 표현을 쓰는 게 자연스러울 때도 많습니다. 품사 · 발음 · 형태 핵심 뜻 1) pricier(더 비싼, 더 값나가는) pricey는 expensive(익스펜시브, “비싼”)보다 약간 더… Read More »

at eye level

at eye level은 문자 그대로 “눈높이”를 뜻하는 표현이면서, 대화·태도·관계에서 “수평적(대등한) 입장”이라는 비유 의미까지 폭넓게 쓰입니다. 실전에서는 **전치사구(at eye level)**로 가장 많이 쓰고, 형용사로 쓸 때는 eye-level처럼 하이픈을 붙이는 경우가 흔합니다. 품사 · 발음 핵심 뜻 2가지 1) 물리적 의미: “눈높이에, 눈높이와 같은 높이에” 그림·거울·모니터·진열대처럼 “보는 위치”가 중요한 물건의 높이를 말할 때 쓰입니다. 자주 쓰는 동사(배치)… Read More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