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elinquent

delinquent는 크게 두 갈래로 굳어 있습니다. 1) 품사 · 발음 · 형태 2) 뜻(의미 전부 정리) A. 형용사 delinquent 1) (채무·세금·계정·지불) 연체된, 체납된 약정일/기한을 넘겨 아직 납부가 안 된 상태를 말합니다. 2) (의무를) 태만히 이행하지 않는, 의무 불이행의 “무엇을 하는 데 태만하다”처럼 규정 문장에 자주 나옵니다. 3) (특히 청소년) 비행을 저지르는, 범법 성향의 범죄학·교육·사회복지 문맥에서… Read More »

prosperity

prosperity는 단순히 “돈이 많다”를 넘어서, 개인·가정·지역·국가가 **전반적으로 형편이 좋아지고 안정적으로 잘 돌아가는 상태(번영)**를 뜻하는 불가산 명사입니다. 경제 문맥에서는 “호황/경기 좋음”까지 포함하지만, 핵심 뉘앙스는 지속성 + 생활 수준/기회/안녕감 쪽에 가깝습니다. 1) 품사 · 발음 · 파생 2) 뜻(대표 의미) 1) 번영, 번성, 번창 경제적·사회적 성장과 풍요, 혹은 개인/공동체의 형편이 전반적으로 좋아진 상태를 말합니다. 2) (경제 문맥)… Read More »

anti-drone jammer

anti-drone jammer는 드론(무인기, UAV/UAS)을 상대로 **무선 신호를 방해(jam, 전파 방해하다)**해 비행을 어렵게 만들거나 통제 불능 상태로 몰아 운용을 저지하는 장비를 가리키는 복합 명사입니다. 다만 “재머(jammer)” 자체가 대부분 국가에서 강하게 규제되기 때문에, 일반적인 설명·번역은 가능해도 개인 사용 전제의 운용/우회 방법과는 분리해서 이해하는 게 중요합니다. (Federal Communications Commission) 1) 품사 · 발음 · 형태 2) 핵심 의미… Read More »

precautionary

precautionary는 “위험을 줄이거나 문제가 생기기 전에 대비하려고 미리 취하는” 성격을 나타내는 형용사입니다. 핵심은 불확실성이나 잠재 위험을 전제로 한 선제적 조치라는 점이고, 그래서 사람(성격)보다는 조치·정책·저축·검사·리콜 같은 대상과 잘 붙습니다. 1) 품사 · 발음 · 형태 2) 뜻(대표 의미 3가지) 1) 예방의, 대비의, 사전 조치의 문제가 생기기 전에 미리 해두는 조치라는 의미입니다. 예문 2) (경제·재무) 위험 대비… Read More »

prestigious

prestigious는 “명성(prestige)이 높아서 널리 인정받는”이라는 핵심 이미지를 가진 형용사입니다. 상·대학·학술지·직위처럼 공식적 평가와 사회적 인정이 붙는 대상에 특히 자주 붙습니다. 1) 품사 · 발음 · 형태 2) 뜻(핵심 의미) 1) 명망 있는, 일류의, 권위 있는 사회적으로 높은 평판과 인정을 받는 대상에 붙습니다. 2) (격식) 위신을 높여 주는 그 자체가 체면·격을 올려주는 성격을 강조할 때 쓰입니다. 참고로,… Read More »

sneak a taste (or two)

**sneak a taste (or two)**는 요리나 음료가 완전히 준비되기 전, 혹은 누군가에게 내기 전 몰래 한입(한 모금) 맛보는 상황을 장난스럽게 말하는 구어체 표현입니다. “맛이 너무 궁금해서 참지 못했다”는 귀여운 뉘앙스가 자주 따라옵니다. 품사 · 발음 · 기본 구조 핵심 뜻 · 뉘앙스 or two가 주는 느낌 or two는 문자 그대로 “한두 번”이기도 하지만, 실제로는“조금만, 살짝”을… Read More »

put the finishing touches on (something)

**put the finishing touches on (something)**은 보고서·발표자료·디자인·요리처럼 “거의 다 끝났고, 마지막으로 다듬어 완성도를 올리는 단계”를 말할 때 쓰는 관용구입니다. 한국어로는 보통 마무리 손질을 하다, 완성 직전의 마지막 다듬기를 하다로 옮기면 자연스럽습니다. 품사 · 발음 · 형태 핵심 뜻 touch의 이미지(왜 touch인가) touch(터치, “가벼운 손길/닿음”)는 그림에서 마지막 획 하나로 작품이 달라지듯, 최종 단계의 미세한 조정을 떠올리게… Read More »

in the weeds

in the weeds는 업무·현장·회의에서 모두 잘 쓰이는 관용구로, 크게 두 가지 뉘앙스가 있습니다. 하나는 일이 몰려 허덕이는 상태, 다른 하나는 핵심을 놓치고 세부에 파묻힌 상태입니다. 같은 표현인데도 문맥에 따라 “바빠서 정신없다”와 “디테일 과몰입”으로 갈라지므로, 어떤 동사·상황과 함께 쓰였는지 보는 게 포인트입니다. 품사 · 발음 핵심 의미 2가지 1) 일이 폭주해 허덕이다, 정신없이 밀려 있다(현장감 강함)… Read More »

Time to cook up a storm!

**Time to cook up a storm!**은 “이제 제대로 한 판 차려보자” 같은 느낌의 구어체 감탄문입니다. 핵심은 cook up(즉흥적으로 만들어내다/요리하다) + a storm(폭풍처럼 ‘엄청나게’라는 과장 비유)이 결합해 “신나게, 잔뜩, 기세 좋게 요리하다”를 만든다는 점입니다. 품사 · 발음 · 기본 구조 핵심 뜻(뉘앙스 포함) cook up의 의미 확장(중요 포인트) cook up은 원래 “요리를 (뚝딱) 만들어내다”에서 출발해, “무언가를… Read More »

end-of-aisle displays

end-of-aisle displays는 리테일 매장에서 통로 끝(엔드캡)에 설치해 노출을 극대화하는 대표적인 판촉 진열대를 뜻합니다. “지나가다 한 번 더 보게 만드는 자리”라서 신상품 론칭, 시즌 행사, 묶음 판매 같은 프로모션에 자주 활용됩니다. 품사 · 발음 · 표기 참고 링크(용어 확인) 핵심 뜻 한 줄로 요약하면, 일반 선반보다 훨씬 강한 ‘2차 노출(secondary placement)’ 자리입니다. 동의어 · 업계에서 함께… Read More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