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영어 구동사 usher in(/ˈʌʃər ɪn/)은 “(새 시대·변화·정책 등을) 도입하다, 시작을 열다”를 뜻합니다. 첫 제시 번역: usher in = ~의 시작을 열다/맞이하게 하다.
참고: usher(/ˈʌʃər/)는 본래 극장 안내원처럼 “안으로 인도하다”에서 출발해, 비유적으로 “새 상태/시대로 안내해 들이다”로 확장되었습니다.
참고 링크
품사 · 발음 · 형태
- 품사: 구동사(타동사)
- 발음: usher /ˈʌʃər/, usher in /ˈʌʃər ɪn/
- 변화: ushered in / ushering in
- 분리: 일반적으로 분리 불가. usher in a new era(새 시대를 열다)는 자연스럽지만 usher a new era in은 드묾.
핵심 뜻
- (새 시대·변화·정책·기술 등을) 시작하게 하다/도입하다/맞이하게 하다
대개 긍정적·중립적 뉘앙스(“새 장을 열다”).
쓰임 & 문법 포인트
- 전형 패턴: usher in + a new era/age/phase/policy/technology/reforms
예) The discovery ushered in modern genetics. → 그 발견이 현대 유전학의 시대를 열었다. - 주어: 사건/정책/발견/기술 등 변화를 촉발하는 것
- 수동태도 자연스러움: A new framework was ushered in last year. → 새 프레임워크가 도입되었다.
콜로케이션
- usher in a new era/age/phase/period of growth
- usher in reforms/changes/innovation/digital transformation
- 문맥에 따라 peace/stability/competition/turbulence도 가능
예문 (간단 해석 포함)
- The landmark ruling ushered in a new era of privacy protections.
→ 그 중대한 판결이 프라이버시 보호의 새 시대를 열었다. - The smartphone ushered in the app economy.
→ 스마트폰이 앱 경제의 출현을 이끌었다. - A series of reforms ushered in greater transparency.
→ 일련의 개혁이 더 큰 투명성의 시대를 열었다. - The crisis ushered in years of austerity.
→ 그 위기가 수년간의 긴축 시대를 불러왔다.
비슷한/대체 표현 비교
- herald: “도래를 예고/알리다”(시작 직전 신호).
예) The breakthrough heralded a new era. → 그 돌파구는 새 시대를 예고했다. - kick-start / jump-start: “시작을 재빠르게 촉진”.
- pave the way (for): “길을 닦다”(준비·토대 강조).
- bring about / lead to: “초래하다”(인과 일반).
- launch / initiate / introduce: 행위자 중심의 착수/도입.
헷갈리기 쉬운 점
- usher 단독은 보통 “(사람을) 안내하다” 의미. 변화 도입은 usher in으로 고정.
- 너무 사소한 변화에 쓰면 과장으로 들릴 수 있음(대개 큰 전환을 지칭).
확장 표현(명사화)
- the ushering in of ~
예) the ushering in of democratic governance → 민주적 거버넌스의 도입/개막
분야별 즉시 활용 문장
- 정책: The climate bill could usher in sweeping reforms. → 기후 법안이 대대적 개혁을 열 수 있다.
- 기술: GenAI is ushering in new workflows across industries. → 생성형 AI가 산업 전반의 새 업무 흐름을 열고 있다.
- 비즈: The merger ushered in a period of rapid expansion. → 그 인수합병이 급속한 확장의 시기를 열었다.
- 역사/사회: Universal suffrage ushered in broader civic participation. → 보통선거가 더 넓은 시민 참여의 시대를 열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