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목차
make or break의 핵심 의미
make or break는 성패를 좌우하다,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다,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다라는 뜻입니다. 어떤 요소가 결과를 성공으로 만들 수도 있고 실패로 망칠 수도 있을 만큼 중요할 때 씁니다.
This presentation could make or break the deal.
이 발표가 그 거래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.
The final interview is a make-or-break moment.
최종 면접은 성패를 가르는 결정적인 순간입니다.
가벼운 중요함이 아니라, 정말 결과가 갈릴 수 있는 중요한 상황에 쓰는 표현입니다.
make와 break의 이미지
make는 기본적으로 만들다라는 뜻입니다. 이 표현에서는 어떤 일을 성공하게 만들거나 좋은 결과로 이끈다는 느낌입니다.
break는 깨뜨리다, 망치다, 무너뜨리다라는 뜻입니다.
그래서 make or break는 말 그대로 “성공하게 만들거나 망치다”라는 이미지입니다.
One bad decision can make or break a small business.
나쁜 결정 하나가 작은 사업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.
동사구와 형용사 표현
make or break는 동사구로 쓸 수도 있고, 하이픈을 붙여 형용사처럼 쓸 수도 있습니다.
make or break
동사로 쓸 때는 하이픈 없이 씁니다.
Customer reviews can make or break a new restaurant.
고객 리뷰가 새 식당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.
This role could make or break her career.
이 역할이 그녀의 경력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.
make-or-break
명사 앞에서 형용사처럼 쓸 때는 보통 하이픈을 붙입니다.
a make-or-break decision
성패를 좌우하는 결정
a make-or-break moment
성패를 가르는 순간
a make-or-break year
성패가 갈리는 해
어떤 상황에서 쓰일까
비즈니스
Pricing can make or break a product launch.
가격 책정은 제품 출시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.
취업과 면접
The final interview could make or break your application.
최종 면접이 지원 결과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.
스포츠
The next game is a make-or-break match for the team.
다음 경기는 그 팀에게 성패를 가르는 경기입니다.
인간관계
Trust can make or break a relationship.
신뢰는 관계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.
비슷한 표현
determine the outcome
determine the outcome은 결과를 결정하다라는 뜻입니다. make or break보다 더 중립적이고 공식적입니다.
The final vote will determine the outcome.
최종 투표가 결과를 결정할 것입니다.
be crucial to
be crucial to는 ~에 결정적으로 중요하다라는 뜻입니다.
Timing is crucial to the success of the launch.
타이밍은 출시 성공에 결정적으로 중요합니다.
be decisive
decisive는 결정적인이라는 뜻입니다.
Her experience was a decisive factor.
그녀의 경험이 결정적인 요인이었습니다.
be a turning point
turning point는 전환점입니다. 성공과 실패를 직접 가른다는 뜻보다 흐름이 바뀌는 순간에 초점이 있습니다.
The meeting became a turning point in the project.
그 회의는 프로젝트의 전환점이 되었습니다.
주의할 점
make and break가 아니라 make or break
이 표현은 보통 make or break입니다. 성공하거나 실패하게 만드는 두 가능성을 말하기 때문에 or를 씁니다.
This decision could make or break the project.
이 결정이 프로젝트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.
형용사로 쓰면 make-or-break
명사 앞에서 형용사처럼 쓸 때는 make-or-break처럼 하이픈을 붙입니다.
This is a make-or-break decision.
이것은 성패를 좌우하는 결정입니다.
동사로 쓸 때는 하이픈을 붙이지 않습니다.
This decision could make or break us.
이 결정이 우리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.
사소한 일에는 과할 수 있다
make or break는 결과를 크게 바꿀 수 있는 결정적 상황에 씁니다. 사소한 선택에는 너무 강하게 들릴 수 있습니다.
예문
The next few months could make or break the company.
앞으로 몇 달이 그 회사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.
Customer service can make or break a brand.
고객 서비스는 브랜드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.
This exam could make or break his chances of getting into medical school.
이 시험이 그가 의대에 들어갈 가능성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.
The final scene can make or break a movie.
마지막 장면은 영화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.
It was a make-or-break moment for the team.
그것은 그 팀에게 성패를 가르는 순간이었습니다.
The product launch is a make-or-break event for the startup.
제품 출시는 그 스타트업에게 성패를 가르는 이벤트입니다.
Good communication can make or break a relationship.
좋은 의사소통은 관계의 성패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.
The interview was a make-or-break opportunity.
그 면접은 성패를 가르는 기회였습니다.
정리
make or break는 성패를 좌우하다, 성공과 실패를 결정하다라는 뜻입니다. 어떤 요소가 결과를 좋게 만들 수도 있고 완전히 망칠 수도 있을 만큼 중요할 때 씁니다.
동사로는 make or break the deal, make or break the company, make or break someone’s career처럼 쓰고, 명사 앞에서는 make-or-break moment, make-or-break decision, make-or-break year처럼 하이픈을 붙여 씁니다.
비즈니스, 취업, 스포츠, 프로젝트, 인간관계처럼 중요한 결과가 걸린 상황에서 알아두면 아주 유용한 표현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