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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t one’s wits’ end

목차 at one’s wits’ end의 기본 의미 at one’s wits’ end는 어찌할 바를 몰라 막막한, 완전히 지쳐 더는 방법이 없는이라는 뜻의 관용구입니다. 발음은 /ət wʌnz wɪts ɛnd/에 가깝습니다. 실제 대화에서는 at my wits’ end가 빠르게 이어져 들립니다. 이 표현은 단순히 “짜증 난다”나 “힘들다”보다 강합니다. 생각해 볼 방법을 거의 다 써 봤고, 인내심이나 에너지까지 바닥나서 더는… Read More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