not too shabby

By | 2026-02-24
not too shabby

1) 한 줄 의미

not too shabby는 직역하면 “그렇게 허름하진 않다”지만, 실제로는 **“꽤 괜찮네”, “나쁘지 않은데(생각보다 좋다)”**라는 가벼운 칭찬으로 쓰는 구어 표현입니다.

참고 링크

  • Cambridge Dictionary: shabby / 관용적 용례 참고
  • Merriam-Webster: shabby 의미·용례

2) 뉘앙스 핵심(왜 칭찬이 되나)

  • 기본 단어 shabby는 “낡고 초라한, 허름한”처럼 부정적입니다.
  • 그런데 not too shabby는 부정을 한 번 더 비틀어 “나쁘지 않다”를 넘어 **“오히려 괜찮다”**로 들리게 하는 관용 표현입니다.
  • 톤이 딱딱하지 않고 장난스럽고 밝은 칭찬 느낌이 강합니다.

3) 언제 쓰나(대표 상황)

  • 결과가 기대 이상일 때: 점수, 성과, 외모 변화, 가격 대비 퀄리티 등
  • 상대를 칭찬하되 너무 과장하지 않고 툭 던지는 칭찬을 하고 싶을 때
  • 본인 성과를 말할 때는 겸손한 자랑(self-deprecating brag)으로도 자주 씀

예시

  • 시험 점수가 높았을 때
  • 첫 시도인데 결과가 좋았을 때
  • 가성비 좋은 음식/제품을 봤을 때

4) 문법/패턴(실전에서 그대로 쓰는 틀)

1) 가장 흔한 형태

  • That’s not too shabby.
    “그거 꽤 괜찮네.”
  • It’s not too shabby.
    “이거 나쁘지 않다.”

2) “~치고는 괜찮네”

  • Not too shabby for + 명사/수치
    • Not too shabby for a first try.
      “첫 시도치고는 꽤 괜찮네.”
    • Not too shabby for 10 minutes of work.
      “10분 한 것치곤 괜찮은데.”

3) 더 강하게 칭찬(강도 업)

  • Not shabby at all.
    “진짜 괜찮은데.”(not too shabby보다 칭찬 강도가 더 큼)

5) 비슷한 표현과 미묘한 차이

  • not bad(나쁘지 않네): 가장 무난, 중립
  • pretty good(꽤 좋아): 칭찬이 더 직접적
  • decent(괜찮은 편): 담담, 평가 느낌
  • solid(탄탄하네): 실력·완성도·내용이 “안정적”일 때
  • can’t complain(불평할 정도는 아니네): 만족하지만 톤은 덜 들뜸
  • nothing to sneeze at(만만치 않게 좋은 것): 약간 관용적, 문장 톤이 더 “표현” 느낌

6) 예문(바로 복사해서 쓰기)

  1. Your presentation was not too shabby—clear and tight.
    네 발표 꽤 괜찮았어. 명확하고 군더더기 없더라.
  2. Fifty new subscribers in a day? Not too shabby!
    하루에 구독자 50명? 꽤 좋은데.
  3. Not too shabby for someone who started last month.
    지난달에 시작한 사람 치고는 꽤 괜찮네.
  4. Dinner was not too shabby at all for a budget place.
    가성비 식당치곤 아주 괜찮았어.
  5. We placed third—hey, not too shabby.
    우리 3등 했어. 야, 괜찮은데.

7) shabby 자체도 한 번에 정리

  • shabby: 낡고 초라한, 허름한 / (대우가) 부당한
    • shabby treatment: 부당한 대우
    • a bit shabby: 좀 허름한
  • not too shabby에서는 이 부정 의미가 관용적으로 뒤집혀 칭찬이 됩니다.

답글 남기기

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. 필수 필드는 *로 표시됩니다